[DAY컷] 연정훈 둘째아들 근황, 3년 전 첫딸 공개와 데칼코마니

입력 2019-08-20 1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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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 둘째아들 근황, 3년 전 첫딸 공개와 데칼코마니

배우 연정훈이 100일 된 둘째 아들과 같은 포즈의 사진을 공개했다.

연정훈은 19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Mr. Youns”이라는 글과 둘째 아들 발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 아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연정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100일 된 둘째 아들은 아빠 연정훈을 따라 다리를 꼬는 듯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연정훈은 첫째 딸과도 3년 전 비슷한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딸과 발을 맞추며 ‘딸 바보’ 매력을 뽐낸 것이다. 그리고 이번에는 ‘아들 바보’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한편 2005년 한가인과 결혼한 연정훈은 결혼 11년 만인 2016년 첫째 딸을, 지난 5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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