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솔비에 노골적인 고백…갑자기 분위기 핑크빛

입력 2019-09-11 19: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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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솔비에 노골적인 고백…갑자기 분위기 핑크빛

장동민이 솔비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최고의 한방’에서는 장동민과 솔비가 기부를 위한 일일 레스토랑을 홍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동민과 솔비는 레스토랑 근처에서 전단지를 나눠주며 열혈 홍보에 나섰다. 거리낌 없이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 인사를 나누던 솔비는 함께 고생 중인 장동민까지 살뜰히 챙겼다.

그러던 도중 솔비는 전광판 속 여성을 가리키며 “이런 얼굴 좋아해?”라고 물었고 장동민은 “나는 너. 너 같은 얼굴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솔비는 재차 “생긴 거?”라고 던졌고 장동민은 “아니. 두루두루 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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