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하늬 SNS발언, ‘♥’ 윤계상과 때 아닌 결별설로

입력 2019-09-11 2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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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이하늬 SNS발언, ‘♥’ 윤계상과 때 아닌 결별설로

배우 이하늬의 SNS 발언이 때아닌 결별설로 이어졌다. 결과는, 사실무근인 ‘해프닝’이었다.

이하늬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모든 건 변하니까.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반려견 ‘감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변한다’ ‘달라진다’ ‘그리운 날들’ ‘돌아오지 않는다’ 등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가득한 SNS.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 오랜 연인 윤계상과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이하늬와 윤계상은 2013년부터 공개 열애 중인 연인 관계.

하지만 때 아닌 결별설은 ‘설’로 끝났다. 이하늬와 윤계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두 사람은 아주 잘 만나고 있다”면서 “이하늬가 반려견이 훌쩍 큰 모습을 보며 느낀 감회를 적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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