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심경 고백…“예상보다 가혹, 진실 알리고 싶었다” 심경 고백

입력 2019-10-08 09:3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김정민 심경 고백…“예상보다 가혹, 진실 알리고 싶었다” 심경 고백

배우 김정민이 전 남자친구와 법정 공방 이후 자신의 심경을 털어놓았다.

지난 7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김정민이 출연해 근황을 공개하고 그동안의 심경을 밝히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김정민은 "수련하면서 많이 공부하고 이것저것 하면서 지냈다"며 근황에 대해 설명했다.

김정민은 지난 2017년 전 남자친구와 법정 공방을 벌이면서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에 대해 김정민은 "그때는 좀 절실했던 거 같다. 세상에 알려지더라도 진실을 알리고 싶었다. 각오는 했었지만 예상보다 가혹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별 이유에 대해서는 "먼저 이별을 통보했는데 여러 가지 문제가 혼재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