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병원 “초고객만족으로 책임 경영”

입력 2019-01-10 14: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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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c병원이 지난달 31일 서울 365mc병원 오렌지홀에서 가치선포식을 진행하고, 초고객만족이라는 최상위 가치를 선포했다. 사진제공|365mc

비만치료 특화 의료기관 365mc병원이 ‘초고객만족’이라는 가치를 선포했다. 12월31일 365mc 전국 15개 지점 대표원장과 임직원들이 모인 가치선포식에서 초고객만족 선서를 통해 고객을 모든 의사 결정에 최우선 가치로 둘 것을 약속했다.

이와함께 실천가치로 비만치료 분야에 더욱 집중하고, 고객의 치료 결과 향상에 모든 역량 집중, 글로벌 경영을 포함한 과감한 도전과 끊임없는 혁신, 나눔 실천 및 사회적 소명 추구 등을 다짐했다. 또한 이를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 및 서비스를 기획해 적용할 계획이다. 비만 치료 결과 집중을 위해 지난해 1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무한람스 안심후불제를 보다 강화하고, 혁신과 도전을 위해 유전자 검사 연구, 인공지능 지방흡입 시스템 고도화 등 다각적인 연구 활동에도 매진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글로벌 진출에도 가속도를 붙인다. 지난해 중국 청두시 판위 부시장 등 정부 고위관계자들과 중국 진출 관련 미팅을 갖고, 전세계 최대 규모 비만 특화 병원 건립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한 바 있다.

365mc 대표원장협의회 김하진 회장은 “전세계 비만인구 22억 명 시대, 비만치료 특화 의료기관으로서 새로운 가치 정립이 필요한 이 때에 전 임직원이 마음을 모아 365mc의 새로운 핵심 가치를 정한 데에 큰 의의를 둔다”며, “앞으로 365mc는 초고객만족이라는 최상위 가치를 통해 고객에 대한 책임 경영을 시작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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