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인터내셔널, 크라이오테라피 쇼룸 오픈

입력 2019-06-12 15: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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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화 위해 편의성과 접근성 높여

이온인터내셔널이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크라이오테라피 쇼룸(사진)을 오픈했다.

기능성 냉동요법 크라이오테라피는 질소를 활용해 급속 냉동한 공기로 3분 동안 신체를 냉각하는 요법으로 자가치유 능력을 향상시켜 염증완화, 피로회복, 피부탄력 증가와 체중감소에 효과가 있다. 쇼룸은 크라이오테라피의 대중화를 위해 도입한 것으로 카페 형태의 휴게 공간과 누구나 편하게 크라이오테라피를 받을 수 있는 편의성과 접근성이 특징이다. 한정우 이온인터내셔널 대표는 “크라이오테라피에 관심이 있는 예비 창업자는 물론 스포츠 선수, 일반 고객들의 정보 및 체험 습득에 있어 접근성을 높인 공간”이라며 ”창업 정보, 시장 현황 정보, 크라이오테라피 교육과 컨설팅, 강연 공간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했다.

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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