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포터블 IPTV ‘U+tv 프리2’ 출시

입력 2019-09-02 15: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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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포터블 IPTV ‘U+tv 프리2’를 출시했다. 접이식 거치대 일체형 디자인을 적용하고, 베젤(테두리) 및 크기를 축소해 무게를 줄였다. 또 입체 사운드 기술을 지원하는 원통형 중저음 스피커 2개를 달았고 네이버의 인공지능(AI) 플랫폼 ‘클로바’도 이용할 수 있다. 기존 모델과 동일하게 별도 로그인 없이 전원만 켜면 지상파 채널을 포함해 223개 실시간 채널과 약 18만 편의 주문형비디오(VOD)를 시청할 수 있다. 판매가는 39만6000원이다. U+tv 이용 요금은 기존과 동일하다. 기기는 요금제에 따라 최대 27만7200원 할인받을 수 있다. 전국 LG유플러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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