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사람 잡는 글쓰기’ 배포

입력 2019-10-07 14: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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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한글날을 앞두고 ‘사람 잡는 글쓰기’란 제목의 책을 펴내 현재까지 SK텔레콤과 SK 정보통신기술(ICT) 패밀리사, SK텔레콤 자회사 구성원에게 총 1200여 부를 배포했다고 7일 밝혔다. 책 제목은 ‘고객 마음을 사로잡는 글쓰기를 하자’는 의미이며, 통신 용어 등을 바른 우리말로 쓰자는 내용을 담았다. 총 163페이지로 쉽게 쓰기, 짧게 쓰기, 맞게 쓰기, 옳게 쓰기 등 4가지 목차와 고객언어, 맞춤법, 체크리스트 등이 담긴 부록 ‘언어사전’으로 구성됐다. 책 내용 전체는 국립국어원의 감수를 받아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였으며, 구성원이 손쉽게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도록 사이즈를 B6용지 크기로 줄였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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