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아구(MLB) 라이선스 골프 용품 첫 선

입력 2018-05-10 1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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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엔코리아가 미국프로야구(MLB)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골프 용품을 출시한다.

MLB 30개 구단의 유니폼을 공급하는 ‘MAJESTIC’의 국내 공식 라이선스 및 유통권자인 ㈜케이엔코리아는 이번 MLB와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MLB의 골프 관련 상품을 제작해 유통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MLB 골프공은 ㈜케이엔코리아의 스포츠 상품 기획 및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MLB의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30팀 로고를 활용했다. 골프공 이후에도 골프장갑, 골프우산, 골프벨트, 볼마커&디봇, 골프티, 골프타올 등 약 108가지의 상품으로 라인업을 꾸준히 확장시켜 나갈 예정이다. ㈜케이엔코리아는 스포츠브랜드유통사업과 브랜드 라이선스 사업을 진행하는 글로벌 회사다.

관련 상품은 ㈜케이엔코리아의 온라인 쇼핑몰 ‘lockerdium’을 시작으로 전국 골프전문매장을 포함한 온라인쇼핑몰 등을 통해 판매된다. 자세한 사항은 ㈜케이엔코리아 영업팀 또는 공식 페이지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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