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PGA 투어 CJ컵, 얼리버드 티켓 판매

입력 2018-05-24 14: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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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대회 CJ컵@나인브릿지가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CJ그룹은 24일 “오늘부터 CJ컵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함과 동시에 CJ몰에서 대회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최신 뉴스를 비롯해 대회장인 나인브릿지 컨트리클럽에 대한 정보 등 다양한 소식을 게재할 계획이고, CJ몰에선 얼리버드 티켓 판매에 따른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50% 할인이 적용되는 얼리버드 기간(5월 24일~6월 19일)에는 올데이 티켓 또는 주말권 구매 고객 중 선착순 300명에게 한뿌리와 타이틀리스트 에디션을 증정한다.

한편 CJ컵@나인브릿지는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의 PGA 투어 정규대회다. 지난해 초대 대회에선 저스틴 토마스(미국)가 연장 승부 끝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올해 대회는 10월 1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나인브릿지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고봉준 기자 shuto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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