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영건스 매치플레이 25일 개막

입력 2018-07-24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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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이수그룹, 풍산, 캘러웨이골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4회 영건스 매치플레이가 25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29일까지 강원도 횡성 웰리힐리CC에서 펼쳐진다.

¤국내 남자골프 활성화를 위해 2015년에 처음으로 개최된 이 대회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주니어 선수들을 대상한 매치플레이 대회다. 한국 국가대표와 상비군을 비롯해 뉴질랜드, 중국 국가대표 등 120여명이 참가한다.¤스트로크방식으로 예선을 치러 본선에 진출한 64명이 결승전까지 매치플레이로 우승자를 가린다.

참가자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16강 진출 선수에게는 국가대표 선발 포인트를 부여해 대회의 권위와 위상을 업그레이드 시켰다.¤또한 상위권 선수들에게는 소정의 장학금과 프로대회 출전 기회도 제공된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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