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코엑스 엑스골프 쇼’ 8월30일부터 나흘간 개최

입력 2018-08-27 13: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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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골프부킹 서비스회사 XGOLF(대표 조성준)가 30일부터 9월2일까지 나흘간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2018 코엑스 엑스골프 쇼’를 개최한다.

XGOLF와 코엑스가 공동 주최하는 ‘2018 코엑스 엑스골프 쇼’에서는 고가의 드라이버와 아이언 세트 등을 용품별로 30%에서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한다. 가을 골프를 준비하는 골퍼들은 실속있는 가격으로 골프용품을 미리 준비할 수 있다.

젝시오 프라임 드라이버 95만원, 야마하 여성 드라이버 29만5000원, 스릭슨 Z565 유틸리티 아이언 14만5000원에 판매한다.

전시장 안에는 판매전뿐만 아니라 시타 부스 등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도 준비 중이다. 또 매일 선착순 100명(주말 200명)에 한해 볼, 양말, 모자 중 1개를 랜덤으로 증정한다. ‘2018 코엑스 엑스골프쇼’에서는 LGU+의 후원이 더해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8 코엑스 엑스골프 쇼’의 입장료는 3000원이며, 스마트폰에 ‘XGOLF’ 앱을 설치하고 전시 현장 안내데스크에서 확인 후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24일 오후 6시까지 코엑스 엑스골프 쇼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해도 입장료가 무료다. 30일~9월1일까지는 오후 6시, 2일은 오후 5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XGOLF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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