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 GAPR 모델 3종 출시

입력 2018-08-28 16: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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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가 브랜드 특유의 정체성과 성능을 보유한 혁신적인 GAPR 모델 3종을 출시했다.

테일러메이드는 골퍼들의 거리를 파악하고, 거리 차를 좁힐 수 있도록 새로운 제품 라인 제작에 착수해 GAPR을 탄생시켰다. 각각의 다양한 특징을 지닌 세 가지 제품의 퍼포먼스를 통해 골퍼들은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하고, 거리의 차이를 충족시킬 수 있다.

최근 하이브리드 클럽은 점차 아이언 세트로 확대되거나 더 작아진 페어웨이 우드로 변모하고 있다. 골퍼들이 하이브리드 클럽을 아이언 세트의 일부로 구매하지 않는 한, 하이브리드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주목할 만한 옵션이 거의 없다. 골프 투어에서 우드 스타일의 하이브리드 사용은 점차 감소하고 있다. 선수들은 제어력과 퍼포먼스 향상을 위해 아이언 스타일의 유틸리티 클럽과 드라이빙 아이언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엔지니어들은 세 가지 GAPR 모델에 지난 가을 전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둔 P790에 처음 도입된 테일러메이드의 혁신적인 스피드 폼 기술을 적용했다. 스피드 폼은 볼 스피드를 높이면서 진동을 줄이는 두 가지 효과로 최적의 사운드와 손맛을 선사한다. 스피드 폼 기술은 클럽 내부에 액체 형태로 주입하여 클럽 헤드 안에서 팽창되어 클럽을 채우며 내구성을 증가시켰고 이로 인하여 부드러운 타구감과 타구음을 제공한다. GAPR의 모델 별 특징에 맞게 배치된 낮은 무게 중심은 높은 탄도와 향상된 비거리, 높아진 경기력까지 제공한다.

새로운 GAPR 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일러메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9월7일부터 테일러메이드 오프라인 매장(테일러메이드 직영점, 테일러메이드 단독매장 및 가두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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