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 LPGA KEB 하나은행 투어 챔피언십 우승

입력 2018-10-14 16: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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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프로골퍼 전인지(24)가 LPGA KEB 하나은행 투어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전인지는 14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장 오션 코스에서 벌어진 LPGA 투어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최종라운드 6언더파, 합계 16언더파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3라운드까지 공동 4위였던 전인지는 최종 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만들어내면서 시즌 첫 우승이자 2016년 에비앙챔피언십 우승 이후 약 2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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