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혜진 ‘12년 만에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입력 2018-11-27 19:00:00
프린트


골프선수 최혜진이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진행된 2018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12년 만에 신인상과 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기자스페셜

이전 다음

뉴스스탠드

최신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