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르시아 ‘복귀 이틀 만에 홈런포 가동!’

입력 2018-07-12 2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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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와이번스와 LG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7회말 1사 LG 가르시아가 SK 서진용을 상대로 솔로홈런을 친 후 세리머니를 하며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잠실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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