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호’ 코칭스태프 확정…‘정민철 투·김재현 타’

입력 2019-02-12 17: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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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철 해설위원(왼쪽)-김재현 해설위원. 사진|스포츠동아DB·SBS ESPN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야구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가 확정됐다. 대표팀에서 꾸준히 투수파트를 책임져온 정민철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은 또 한번 중책을 맡았다. 정민철 코치와 함께 최원호 SBS스포츠 해설위원이 불펜코치를 맡아 마운드 전력을 이끈다. 기술위원이자 대표팀 전력분석을 책임졌던 이종열 SBS스포츠 해설위원은 수비코치를 맡았다. 타격코치는 김재현 SPOTV 해설위원이 맡았다.

현역 프로팀 코치 중에서는 진갑용 삼성 라이온즈 배터리 코치, 김종국 KIA 타이거즈 작전 코치가 대표팀에 합류한다.

진갑용, 김재현 코치는 정민철 코치와 함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이어 태극마크를 달고 대표팀에서 헌신하게 됐다.

김경문 감독은 코칭스태프 선임과 함께 김평호 전 NC 다이노스 수석코치를 전력분석 총괄 코치로 영입했다.

이경호 기자 rush@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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