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다익손 ‘식겁했네’

입력 2019-06-13 21: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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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롯데 선발 다익손이 6회말 1사 3루에서 LG 김현수의 파울 홈런에 안도하고 있다.

LG 측 요청으로 비디오 판독을 실시했으나 파울인 원심이 그대로 유지됐다.

잠실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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