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스페인 비야레알, 멕시코 대표팀 수비수 미겔 라윤 영입

입력 2018-07-11 17:37:00
프린트



[동아닷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비야레알이 멕시코 대표팀 주전 수비수 미겔 라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비야레알은 11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비야레알과 포르투가 멕시코 수비수인 미겔 라윤 이적에 합의했다. 라윤은 다음 시즌 비야레알의 노란 유니폼을 입는다. 계약 기간은 2021년 6월까지”라고 전했다.

이번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멕시코 대표팀 주전 풀백으로 출전해 한국과도 맞대결을 펼쳤던 라윤은 월드컵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고 지난 시즌 포르투에서 세비야로 임대돼 프리메라리가에서 활약을 펼친 바 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기자스페셜

이전 다음

뉴스스탠드

최신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