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잉글랜드, 전반 5분 선제골… 결승 진출 보인다

입력 2018-07-12 03: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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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에런 트리피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크로아티아와의 4강전에서 전반 초반에 선제골을 넣으며, 1966년 이후 첫 결승 진출에 다가섰다.

잉글랜드는 12일(한국시각)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크로아티아와 2018 러시아 월드컵 4강전을 가졌다.

이날 잉글랜드는 전반 5분 페널티 박스 인근 지역에서 프리킥 찬스를 얻었고, 키에런 트리피어의 슈팅이 크로아티아의 골문을 갈랐다.

잉글랜드는 이날 크로아티아에 비해 체력적인 우위를 점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었다. 게다가 이른 시점에 선제골까지 터지며, 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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