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신곡] 규현, ‘애월리’에 남겨둔 감성 발라더의 짝사랑

입력 2019-05-20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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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신곡] 규현, ‘애월리’에 남겨둔 감성 발라더의 짝사랑

가수 규현이 오늘(20일) 정오 신곡 '애월리'를 공개했다.

신곡 ‘애월리 (Aewol-ri)’는 새 싱글 앨범의 타이틀 곡이자 규현의 자작곡이다. 짝사랑하는 이와 멀어질까 두려운 마음에, 사랑하는 감정을 애써 숨겨 보려는 애틋한 이야기를 가사에 담았다. 빈티지한 느낌의 피아노 선율이 규현의 애절한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게 한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애월리'를 배경으로 한다. 제주도의 천왕사 숲길, 신천목장, 광치기 해변 등 소문난 명소 곳곳 아름다운 풍광이 담겼다. 규현이 직접 출연해 곡의 몰입도를 높였다.


규현의 새 싱글 앨범에는 타이틀 곡 ‘애월리 (Aewol-ri)’와 선공개곡 '그게 좋은거야'를 비롯해 수록곡 ‘너를 만나러 간다 (The day we meet again)’까지 총 세 트랙이 담겼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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