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조수빈 “한국어능력시험 835점 ‘SKY캐슬 같은 점수’”

입력 2019-10-09 22:31: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대한외국인’ 조수빈 아나운서가 예능 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한국어능력시험 고득점을 받았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는 조우종, 조수빈, 조충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조수빈을 소개하며 "한국어능력시험 835점을 받았다고 하더라. 상위 0.2%다"고 극찬했다.

이에 조수빈 아나운서는 "KBS 아나운서 사이에서 깨지지 않는 점수다. 'SKY캐슬' 같은 점수"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지난 2005년 KBS 공채 31기로 입사, 'KBS 6 뉴스타임', 'KBS 뉴스 9' 등을 진행했다.

이후 조수빈 아나운서는 지난 3월 KBS에서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전향했고, 현재 채널 A 주말 뉴스를 진행하고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