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정후 ‘뒤늦게 찾아온 고통’

입력 2019-08-14 2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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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 이정후가 4회초 1사 다리에 공을 맞은 후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잠실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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