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혜원 고통호소 “내가 뭘 그리 죄를 지었나”→온라인 응원 봇물

입력 2019-10-14 16:54: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크게보기

이혜원 고통호소 “내가 뭘 그리 죄를 지었나”→온라인 응원 봇물

이혜원이 악성 댓글로 인한 고통을 호소한 가운데 이혜원을 향한 온라인 반응이 뜨겁다.

이혜원은 14일 새벽 인스타그램 계정에 “인증됨 시간 참 빠르다. 벌써 2019년 10월 중순. 10대는 10km로, 20대는 20km로, 30대는, 30km로 40대는 40km로”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이어 “시간이 지나가는 속도라는데. 너무 공감.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들”이라고 적었다.

또한,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에 대해서도 고통을 호소했다.이혜원은 “오늘 따라 많네.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는 미덕이랄까. 인생이 가르쳐 준 것”이라며 “아이가 커 가면서 내면이 아름다워지고 싶어 더 열심히 사는 1인”이라고 썼다.

그러면서 “댓글 보면서 ‘난 뭘 그리 죄를 지었나’ 하는 생각이 드는 새벽이다.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죽었다지”라고 악성 댓글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그리고 이혜원을 향한 악성 댓글을 두고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쏟아진다. 대부분 악성 댓글로 고통을 호소하는 이혜원을 응원한다. ‘힘내라’는 글부터 ‘신경 쓰지 말라’는 조언까지 이어진다. 또한, 악성 댓글을 쓰는 이들에 대한 공격도 이어진다.

● 다음은 이혜원 고통호소 심경 전문

인증됨 시간 참 빠르다...벌써 2019.10.중순....10대는 10km로 20대는 20km로 30대는 30km로 40대는 40km로
.....

시간이 지나가는 속도라는데...너무 공감...하루하루가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들....
#오늘따라.....이많네
#할말은많지만하지않는미덕이랄까
#인생이가르쳐준것
#아이가커가면서내면이아름다워지고싶어더더더열심히사는일인입니다
#휴
#댓글보면서난뭘그리죄를지었나하는생각이드는새벽이네요
#무심코던진돌에개구리는죽었다지요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