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시 마틴, 민망한 상의 시스루 ‘우아함’ [포토화보]

입력 2019-09-06 14: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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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시 마틴, 민망한 상의 시스루 ‘우아함’ [포토화보]

할리우드 배우 스테이시 마틴의 근황이 포착됐다.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76회 베니스 영화제’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은 스테이시 마틴는 이날 화려한 패턴의 반전 드레스를 입어 우아함을 뽐냈다. 또한 그녀는 민망한 상의 시스루로 사람들의 시선을 자아냈다.

한편, 스테이시 마틴는 지난 6월에 개봉한 영화 ‘쁘띠 아만다’에서 인생 캐릭터 레나 역을 맡아 한국 관객을 만난 바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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