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많이 야윈 근황…여전한 여배우 포스 [포토화보]

입력 2019-10-02 16: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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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많이 야윈 근황…여전한 여배우 포스 [포토화보]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야윈 모습이 화제가 됏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LA 할리우드에서 열린 영화 ‘말레피센트2’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한 안젤리나 졸리는 이날 검은색의 어깨가 들어나는 드레스를 입어 여전한 여배우 포스를 뽐냈다. 또한 그녀는 많이 야윈 근황으로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말레피센트 2’는 오는 10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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