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측 “시즌 종영 절대 아냐…확장이전·부분 개편” [공식입장]

입력 2017-04-07 08: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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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측 “시즌 종영 절대 아냐…확장이전·부분 개편”

tvN ‘인생술집’이 확장 이전한다.

tvN 측은 7일 오전 동아닷컴에 “‘인생술집’이 확장 이전한다. 인테리어 등 세트 변화를 위한 내부적인 부분 개편이다. 시즌 개념의 종영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13일 걸스데이 편을 끝으로 임시휴업한다. 이후 새로운 장소에서 ‘인생술집’의 취중토크를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첫 방송된 ‘인생술집’은 스타의 이야기가 아닌 사람의 이야기를 나누는 음주 토크쇼. 신동엽, 탁재훈, 김준현이 진행하며 매회 새로운 게스트가 출연해 함께 술잔을 기울이는 콘셉트다.

술과 토크가 결합된 신개념 토크쇼로, 시청 등급을 15세 이상 관람가에서 청소년 관람 불가로 조정하는 등 부분적인 변화를 시도해왔다. 이어 이번에 확장 이전하며 새로운 주제도 포함돼 게스트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전망이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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