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성은채,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22일 中 결혼식”

입력 2018-12-10 16: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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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성은채,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22일 中 결혼식”

코미디언 출신 연기자 성은채가 결혼한다.

성은채의 관계자는 10일 동아닷컴에 “성은채가 연상의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한다. 오는 22일 중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2019년 1월 6일 한국에서 결혼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네팔 불교 고위급 신자인 남자친구의 뜻을 따라 2019년 가을 네팔에서도 결혼식을 연다.

성은채의 예비신랑은 중국 후난성 출신으로 심천에서 부동산 건설업 공원 등의 사업을 진행 중이며 다국적으로 부동산 건설업을 할 정도로 부유한 사업가로 알려졌다.

2006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성은채는 이듬해 MBC 공채 개그맨으로 정식 데뷔했다. ‘개그야’ ‘웃고 또 웃고’에서 활약한 2008년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 시트콤 부문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동료 개그우먼들과 그룹 와우를 결성해 음반을 발표한 성은채는 배우로 활동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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