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클립] 홍선영 12kg 감량→홍진영도 인정→홍선영 SNS도 주목

입력 2019-06-17 1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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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영 12kg 감량→홍진영도 인정→홍선영 SNS도 주목

홍선영 12kg 감량으로 홍선영 근황 사진도 주목받고 있다.

홍선영은 16일 방송된 SBS ‘다시 쓰는 육아일기-미운 우리 새끼’에서 12kg 감량한 사실을 밝혔다.

이날 홍진영은 사승봉도로 향하던 중 언니 홍선영에게 “살 진짜 많이 빠진 것 같다. 깜짝 놀랐다”고 12kg 감량을 돌려 말했다.

홍선영이 “얼굴에 티가 나냐”고 12kg 감량에 내심 기쁜 듯 물었다. 홍진영은 “티 난다.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 실제로 홍선영은 운동과 식이요법(?) 등으로 12kg 감량했다.

홍선영은 “네가 요즘 바쁘게 일해서 최고의 힐링 장소로 너를 모시겠다”고 이번 여행 이유를 밝혔다. 이후 사승봉도에 도착한 홍선영은 대충 그늘만 만든 텐트 옆에서 즉석 비빔라면을 만들었다. 콩나물, 오이에 꼬막까지 넣은 ‘꼬막비빔면’이었다.

그런 홍선영의 모습에 홍진영은 “다이어트 하는 것 아니었냐”고 물었다. 홍선영은 “먹고 운동할 거다. 3주 넘게 이런 거 못 먹었는데 너 때문에 치팅데이를 갖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비빔면을 다 먹은 홍 자매. 홍진영은 “우리밖에 없는데 ‘내가 치울까’라고 해야지!”라고 했다. 홍선영은 “이 좋은 곳으로 데려와 줬으니 ‘제가 치우겠습니다 언니~’라고 해야지!”라며 설거지 신경전을 벌였다.

그 모습에 홍 자매 어머니는 “왜 거기까지 가서 투닥거리냐”며 안타까워했다.

그런 가운데 홍선영은 최근 SNS 계정을 통해 꾸준히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앞서 홍선영은 12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몸이 점점 가벼워져요. 오늘도 열심히 운동했습니다. 저 같은 사람도 하는데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라며 “절대 포기하지마세요. 바로 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요♥”라고 근황을 알렸다.

이어 홍선영 근황 영상이 공개됐다. 근황 영상 속 홍선영은 편한 차림으로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동생 홍진영은 “그런데 JUST DO는 짝퉁인가요?”,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반이상 가리셔서 좀 더 갸름해보입니다. 착시효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ID LE는 “우리 언니 잘한다”, 가수 허각은 “누나 파이팅입니다”라고 응원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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