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방송수입 “웹툽 수입 1/10, 한 여자한테만 돈 팍팍 써”

입력 2019-08-20 1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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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방송수입 “웹툽 수입 1/10, 한 여자한테만 돈 팍팍 써”

웹툰 작가 기안84의 방송 수입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연예인보다 핫한 스타 웹툰 작가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김가연은 기안84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제는 방송인이라고 할 수 있다. 혼자 사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화장품과 커피 광고는 물론 최근에는 나문희 선생님과 양념게장 광고를 찍었다”고 이야기했다.

레이디제인 역시 “기안84에게 또 다른 수식어가 붙었다. 바로 CEO다. 최근 사무실을 개업해 만화 작업 중이다”고 설명했다.

특히 황영진 기자는 “기안84의 방송 수입은 웹툰 수입의 1/10 정도라고 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패션왕’의 경우 무려 5억뷰를 달성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슬리피는 “방송에서 보면 기안84가 충격적으로 소탈하다. 돈을 어디에 쓰는 거냐”고 물었다. 김지현 기자는 “굉장히 짠돌이인데 한 여자한테만 돈을 팍팍 쓴다. 바로 어머니다. 제주도가 좋다고 하니 바로 집을 사드리고, 차가 망가졌다 하니 바로 사라고 했다”고 답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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