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X101’ 최병찬, ‘TMI뉴스’ 출연…“상태 호전” [공식입장]

입력 2019-08-14 16: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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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X101’ 최병찬, ‘TMI뉴스’ 출연…“상태 호전” [공식입장]

‘프로듀스X101’ 출신 최병찬이 활동을 재개한다.

14일 최병찬의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최병찬이 ‘TMI뉴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최병찬은 빅톤 멤버들 없이 단독으로 녹화에 참여했다.

‘프로듀스X101’ 출연 도중 만성 건강상의 문제로 중도 하차한 최병찬. 지난달 11일 소속사는 “평소 최병찬 군이 앓던 만성 아킬레스건염의 통증이 최근 들어 심해졌으며 심리적 부담감이 겹쳐 치료를 병행하며 연습 및 경연 일정에 참여하고 있었지만, 프로그램 출연을 지속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차 소식을 전하게 되어 송구스러운 마음”이라며 “최병찬이 건강 회복을 위해 당분간 충분한 휴식과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당사는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최병찬의 건강과 관련해 관계자는 “휴식 기간에 치료에 집중했고 현재 호전된 상태”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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