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리뷰] ‘연애의 맛’ 꿀 떨어지는 이필모♥서수연→2월 결혼식 미리보기(종합)

입력 2019-01-18 0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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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리뷰] ‘연애의 맛’ 꿀 떨어지는 이필모♥서수연→2월 결혼식 미리보기(종합)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 커플의 결혼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첫 만남부터 연애 시작까지 ‘연애의 맛’ 시청자들과 함께 했던 두 사람이, 이번에는 결혼을 준비하는 설레는 과정을 모두 공개한 것.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는 오는 2월9일 결혼식을 올리는 이필모, 서수연 커플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처음으로 공개된 이필모 서수연의 청첩장. 두 사람의 청첩장에는 ‘반드시 그래야 할 운명처럼, 돌고 돌아 결국 만난 우리’라는 내용과 더불어 결혼식을 초대하는 멘트가 적혀있었다.

또 두 사람은 결혼식에 필요한 예복과 드레스를 골랐다. 서수연은 이필모에게 드레스를 입기 전 “떨린다”고 말하며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이필모 역시 긴장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서수연이 “내가 (드레스를) 입었는데 안 예쁘면 어떡하냐”고 묻자 이필모는 “예쁠 거다. 그건 걱정할 필요 없다”고 말하며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또 이필모는 서수연이 드레스를 입고 나오자 벌떡 일어나며 감탄하기도 했다.

이어 이필모가 예복을 고르는 모습도 공개됐다. 서수연의 드레스에 이어 이필모가 수트를 입고 등장한 것. 이에 서수연은 “멋있다”고 칭찬하며 눈을 떼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의 웨딩 촬영도 공개됐다. 포즈를 잡으며 자연스럽게 촬영에 임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MC들은 “천생연분이다”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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