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리뷰] 청하, ‘음악중심’ 1위·6관왕…여자친구·아스트로 컴백 (종합)

입력 2019-01-19 16: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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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청하가 ‘음악중심’ 1위를 차지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청하와 엠씨 더 맥스, 제니가 1위 맞대결을 펼쳤다.

이날 ‘음악중심’ 1위 트로피는 청하에게 돌아갔다. 그는 “감사드린다. 작곡가님 감사하고, 안무 짜주신 분들과 댄서 분들도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풍성한 컴백 스테이지도 이어졌다. 더욱 완벽해진 비주얼과 파워 칼군무로 돌아온 여자친구. ‘A Starry Sky’와 ‘해야’ 등 두 곡으로 꽉 찬 무대를 꾸민 여자친구는 물오른 아련미로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음악중심’ MC 차은우가 속한 아스트로도 청량미에 섹시함까지 더해진 모습으로 컴백했다. 밤새 통화하고 싶은 목소리가 여심을 올킬하게 만들었다.

에이핑크는 아쉬운 굿바이 무대를 보였다. 마지막 무대에도 에이핑크는 ‘%%(응응)’을 통해 멋쁨이 흘러넘치는 걸크러시 매력을 자랑했다.

소녀와 숙녀 사이의 성숙미로 남심을 사로잡은 러블리즈는 ‘Rewind’ 굿바이 스테이지를 꾸몄다.

이민혁은 데뷔 후 첫 솔로곡인 ‘YA’를 통해 혼자서도 무대를 꽉 채우는 실력을 뽐냈다. 랩과 노래, 춤까지 다재다능한 만능돌의 수식어가 아깝지 않는 무대로 엄지를 치켜세우게 했다.

물 오른 미모로 여신 비주얼을 자랑한 우주소녀는 '라라 러브'를 통해 사랑스러운 고백을 전했다.

크나큰은 'LONELY NIGHT'를 통해 치명적인 섹시미와 시원시원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베리베리 역시 사이다보다 더 청량미 넘치는 무대를 채웠다.

마지막으로 네이처는 '꿈꿨어'를 통해 삼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과즙미 팡팡 터지는 네이처의 활동이 기대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외에도 한여름, 원어스, 페이버릿 등이 출연했다.

한편 ‘쇼!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3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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