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박스] ‘장난스런 키스’ 개봉 4일 만에 10만 관객 돌파…‘나의 소녀시대’ 앞서

입력 2019-03-30 15: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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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장난스런 키스‘가 개봉 4일차에 10만 관객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흥행세를 입증시키고 있다.

28일 개봉해 하루 만에 4만 관객을 돌파한 ‘장난스런 키스’는 개봉 4일 차 10일 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대만 영화 최고 스코어를 기록한 ‘나의 소녀시대’를 훨씬 뛰어넘는 속도로, 새로운 흥행 역사를 써내려 갈 것으로 보인다.

특히 10대부터 30대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포털사이트와 SNS에 인생 로코 탄생이라는 만장일치 호평으로 장난 아닌 입소문이 더해져 프랭키 첸 감독과 왕대륙의 전작인 ‘나의 소녀시대’의 흥행을 뛰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상영 중.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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