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뮤직] 볼빨·이해리·악뮤·지코, ‘델루나’ 밀어낼 음원강자 컴백

입력 2019-09-09 14: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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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뮤직] 볼빨·이해리·악뮤·지코, ‘델루나’ 밀어낼 음원강자 컴백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가 음원 차트를 점령한 가운데 믿고 듣는 음원 강자들이 컴백을 앞두고 있다. 듀오 볼빨간사춘기부터 다비치 이해리, 악동뮤지션, 지코.

먼저 볼빨간사춘기는 오는 10일 새 미니앨범 'Two Five'를 선보인다. 이번 앨범 역시 볼빨간사춘기가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 이전과는 다른 창법과 분위기를 선보여 변신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어 다비치 이해리는 23일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다. 첫 솔로 앨범 'h' 이후 2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이해리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발라드곡을 통해 명품 보컬리스트다운 면모를 뽐낸다는 계획이다. 이해리는 그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발표하는 노래마다 음원차트를 섭렵, 이번 솔로곡을 통해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은 9월 25일 정규 3집 '향해'로 컴백한다. 찬혁이 지난 5월 군 제대 후 처음으로 대중 앞에 선보이는 앨범이며 수현이 20대가 된 후 발표하는 첫 신보인 만큼 깊어진 음악성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코는 9월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9월 말 컴백을 확정하고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올해 초 KOZ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홀로서기에 나선 지코는 지난해 7월 아이유와의 '소울메이트' 이후 1년 2개월 만에 신보를 선보인다. 8월 10~11일 열린 힙합크루 팬시차일드 콘서트에서 미발매 신곡 '원맨쇼'를 공개해 기대치를 끌어올렸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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