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이슈] 이하늬 결별설부인→ “♥윤계상과 잘 만나고 있다”

입력 2019-09-11 13: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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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이슈] 이하늬 결별설부인→소속사 입장 “아주 잘 만나고 있다”

배우 이하늬가 SNS에 올린 글이 화제가 되며, 연인 윤계상과의 결별설로 이어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이 두 사람의 사이에 문제가 없다는 사실도 전했다.


지난 10일 이하늬는 자신의 SNS에 ‘5년전 애기 감사와 나’라며 “모든 건 변하니까.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 ‘감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하늬의 반려견 ‘감사’는 연인 윤계상의 반려견 ‘해요’와 함께 커플 반려견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가운데 이하늬의 글이 윤계상과의 결별설까지 추측으로 이어지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검색어에도 이하의, 윤계상의 이름이 오르며 해당 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에 대해 이하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오전 동아닷컴에 “이하늬가 SNS에 올린 글은 반려견이 훌쩍 크며 느낀 감회를 적은 것”이라며 “윤계상과 아주 잘 만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하늬와 윤계상은 지난 2013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이하늬는 최근 영화 ‘극한직업’ 드라마 ‘열혈사제’에 출연한 바 있으며. 윤계상은 드라마‘ 초콜릿’ 촬영 중이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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