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윤 코치 ‘이건 세이프가 맞아!’

입력 2019-08-14 2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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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 오윤 코치가 1회초 1사 1,2루에서 서건창의 내야 땅볼 때 1루 상황에 대해 아웃 판정이 나오자 비디오 판독을 요청하고 있다.

잠실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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