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키움 vs LG 준플레이오프 4차전 잔여 티켓 현장 판매 실시

입력 2019-10-10 12: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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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2019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 티켓의 현장 판매가 실시된다.

앞서 준플레이오프 2차전 매진 실패 후 3차전은 매진을 기록했지만 4차전은 10일 정오 기준 잔여 입장권 수량이 3700여 매 남아 있다. 오후 2시 30분까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인터파크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인터파크 검색창에서 ‘준플레이오프’를 검색해 예매할 수 있으며, 인터파크 인터넷 홈페이지와 ARS,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예매 종료 후 잔여 수량에 대해서는 오후 4시 30분부터 잠실야구장에서 현장 판매를 실시한다.

한편, 양 팀의 준플레이오프는 현재 키움이 2승 1패로 앞서 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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