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록스스포츠, PGA 투어 정규대회 후원사 참여

입력 2019-09-27 1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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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바록스스포츠

명품 스포츠 마사지겔과 기능성 화장품, 스포츠테이프(위드테이프)를 제조·유통하는 바록스스포츠(대표이사 김학기)가 국내 유일의 PGA 투어 정규대회에 함께한다.

바록스스포츠는 “다음달 17일부터 제주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개최될 ‘THE CJ CUP @ NINE BRIDGES PGA TOUR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대회는 2017년 초대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이한 PGA에서 인증한 정규대회다. 올해는 전년도 우승자인 브룩스 켑카와 개리 우드랜드, 매튜 울프(이상 미국), 제이슨 데이(호주),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등 세계 상위랭킹에 포진한 쟁쟁한 선수들이 최경주, 임성재 등 국내 강자들과 겨룬다.

바록스스포츠는 대회 기간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안정적인 경기력 유지를 돕고자 스포츠 테이핑 서비스를 진행한다. 또 엑스포에서는 스포츠겔과 스포츠테이프의 홍보 및 판매, 바록스 모기업인 바인테크는 엑스포 매장에서 미아와 반려동물·중요 소지품의 분실방지가 가능한 위존비콘 디바이스와 위존 어플리케이션을 전시 판매한다.

이와 함께 온라인 쇼핑몰(바록스몰)을 통해 ‘바록스와 함께 THE CJ CUP 가자’ 이벤트를 진행해 각종 관련 세트를 구매한 고객에게 갤러리 초대권을 무료 증정하는 행사를 병행할 계획이다.

바록스스포츠의 송재명 부사장은 “골프 종목에 많은 인프라를 갖고 유통망을 확대하는 가운데 이번 대회 참여는 바록스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제품의 질적 향상을 극대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남장현 기자 yoshike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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