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골키퍼 유상훈, 9월 8일 결혼

입력 2019-09-05 17: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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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골키퍼 유상훈이 웨딩마치를 울린다.

유상훈은 8일(일) 오후 2시 30분, 강남구 논현동에서 신부 남영미 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유상훈의 예비신부인 남영미 양은 현재 승무원으로 재직 중인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재원이다. 4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된 두 사람은 좋은 만남을 이어오다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남영미 양과의 결혼이 행복하고 설렌다는 유상훈은 “결혼을 한다는 게 아직 실감이 나지 않지만, 이제 가장 가까운 내 사람이 생겼다는 것이 기쁨으로 다가온다. 무엇보다 이제 가장이라는 책임감이 생겼으니 더욱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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