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데뷔 초, 지금과 달라 ‘페이스오프 수준’

입력 2013-01-18 10: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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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녀’ 오연서의 데뷔 초 모습이 새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오연서 데뷔 초 턱이 살짝 달라’라는 제목으로 오연서의 신인시절 사진이 몇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6년 전 KBS 성장드라마 ‘반올림’에 출연했던 당시의 오연서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오연서는 지금과 다를바 없는 오똑한 코에 뚜렷한 이목구비, 잡티없이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모태미녀’임을 인증했다.

그러나 지금의 V라인 턱선은 온데간데없이, 과거 모습에서는 살짝 각이 진 얼굴형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 그대로인데, 얼굴형이 살짝 다르네”, “이 정도면 페이스오프 수준은 될 듯”, “예나 지금이나 여성미는 넘친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연서는 지난 2002년 전혜빈 등과 함께 걸그룹 Luv로 데뷔했으며, 현재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대세녀로 떠올랐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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