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은, 발리 여행서 다 보여줬다

입력 2019-09-25 14: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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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은, 발리 여행서 다 보여줬다

모델 신재은이 발리에서 볼륨 몸매를 자랑했다.

신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리 여행 도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재은은 특이한 재질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일명 ‘콜라병 몸매'를 자랑했다.

신재은은 최근 “남자 속옷 입어보니까 너무 편하잖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신재은은 침대위에서 상의를 올린 채 남자 속옷을 입고 있는 뒤태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재은은 과거 맥심과 인터뷰서 본업이 모델이 아닌 회사원이라고 고백해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바 있다.

사진|신재은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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