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관우 심경고백 “15억 빚? 집 2채 경매→집도 절도 없었다”

입력 2019-09-25 23:55: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크게보기

조관우 심경고백 “15억 빚? 집 2채 경매→집도 절도 없었다”

조관우가 15억 원 빚을 지게 된 일을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TV CHOSUN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파란만장한 조관우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조관우는 15억 원 채무에 대해 “집 두 채가 다 경매에 넘어갔다. 집도 절도 없고 카드도 사용하지 못한다. 또 다 압류를 걸어놓은 상태라 주소지도 없고 떠돌이 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지만 아이들에게 빚을 남기는 아버지가 되기는 싫다. 주변에서는 파산 신청을 하라는데 저는 그러고 싶지 않다. 벌 수 있다고 생각하고, 언제가 해결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