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분노, 전현무 “일본 금동관음보살입상 훔쳐 가놓고 150억 요구”

입력 2019-10-14 09: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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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분노, 전현무 “일본 금동관음보살입상 훔쳐 가놓고 150억 요구”

전현무가 분노했다. 전현무가 금동관음보살입상 역사를 소개하다가 분노한 것이다.

13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에서는 백제 역사를 되짚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금동관음보살입상에 대해 “농부가 밭을 갈다가 쇠솥을 발견했다. 그 안에 금동관음보살상 2개가 있었다. 당시 일제강점기였기 때문에 일본이 1개를 가져갔다”며 분노했다.

전현무는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금동관음보살입상 반환을 요구하며 40억 그 이상을 제시했다. 그러나 일본이 거절했다. 일본 측은 150억 원을 요구했다. 그래서 아직도 1개의 금동관음보살입상은 일본에 있다”고 말했다.

유병재, 설민석, 박찬호, 미주는 모두 분노해 말을 잇지 못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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