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이혜원 고통호소 “뭘 그리 죄를 지었나…돌에 맞아 죽어”

입력 2019-10-14 1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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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고통호소 “뭘 그리 죄를 지었나…돌에 맞아 죽어”

이혜원이 고통을 호소했다. 이혜원은 악성 댓글로 인한 고통을 공개적으로 호소한 것이다.

이혜원은 14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인증됨 시간 참 빠르다. 벌써 2019년 10월 중순. 10대는 10km로, 20대는 20km로, 30대는, 30km로 40대는 40km로”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이어 “시간이 지나가는 속도라는데. 너무 공감.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들”이라고 썼다.

뿐만 아니라 악성 댓글도 대한 고통도 호소했다. 이혜원은 “오늘 따라 많네.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는 미덕이랄까. 인생이 가르쳐 준 것”이라며 “아이가 커 가면서 내면이 아름다워지고 싶어 더 열심히 사는 1인이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댓글 보면서 ‘난 뭘 그리 죄를 지었나’ 하는 생각이 드는 새벽이다.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죽었다지”라고 악성 댓글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 다음은 이혜원 고통호소 심경 전문

인증됨 시간 참 빠르다...벌써 2019.10.중순....10대는 10km로 20대는 20km로 30대는 30km로 40대는 40km로
.....

시간이 지나가는 속도라는데...너무 공감...하루하루가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들....
#오늘따라.....이많네
#할말은많지만하지않는미덕이랄까
#인생이가르쳐준것
#아이가커가면서내면이아름다워지고싶어더더더열심히사는일인입니다
#휴
#댓글보면서난뭘그리죄를지었나하는생각이드는새벽이네요
#무심코던진돌에개구리는죽었다지요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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