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잠정하차…‘아내의 맛’ 측 “휴식 후 돌아올 것”[공식입장]

입력 2019-10-23 09: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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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잠정하차…‘아내의 맛’ 측 “휴식 후 돌아올 것”[공식입장]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아내의 맛’을 잠시 떠난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관계자는 23일 오전 동아닷컴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잠시 ‘아내의 맛’을 떠나 휴식기를 갖는다”고 설명했다.

지난 22일 한 매체는 홍현희와 제이쓴이 ‘아내의 맛’에서 잠정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로 인해 잠시 프로그램에서 자리를 비운 뒤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

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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