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영, 열애 고백 “20년 만난 남자친구, 인생의 동반자”

입력 2020-03-11 09: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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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영, 열애 고백 “20년 만난 남자친구, 인생의 동반자”

노희영 대표가 열애를 고백했다.

노희영 대표는 10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남자친구가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그는 “인생의 동반자라고 생각한다”며 “영화도 보고 밥도 먹을 수 있는 그런 친구가 있어서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노희영 대표는 “남자친구와 한 20년 됐다. 헤어졌다가 만났다가를 반복했는데 같이 있는 게 편하더라”고 털어놨다. 함께 출연한 게스트들은 노희영의 남자친구에 대해 “키도 크고 잘생겼다” “달변가” “멋쟁이”라고 증언했다.


‘비디오스타’ MC들은 “안 믿으려고 했는데 목격자가 있네”라며 “노희영은 일과 사랑 모두 쟁취한 능력자”라고 박수를 보냈다.

노희영 대표는 롸이즈온(베니건스, 마켓 오) 콘셉트개발담당 이사와 오리온 부사장, CJ그룹 브랜드전략 고문을 거쳐 현재 YG FOODS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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