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경희, 4년만에한국新경신

입력 2009-02-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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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희(27·수원시청)가 여자 하프마라톤 한국기록을 4년 만에 갈아 치웠다. 임경희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이누야마시에서 열린 제31회 이누야마 하프마라톤(21.0975km) 여자부에서 1시간11분14초로 우승, 이은정(28.삼성전자)이 2005년 4월 독일 베를린대회에서 작성한 한국기록(1시간11분15초)을 1초 앞당겼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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