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컷] “셀카란 어렵다”…주원, 제대 후 첫 사진 ‘뚜렷한 이목구비’

입력 2019-02-11 1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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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주원 인스타그램

배우 주원이 제대 후 첫 셀카 사진을 올렸다.

주원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란 어렵다”라는 글을 올리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주원은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주원은 5일 1년 9개월간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제대했다. 주원은 2월 15일 전역할 예정이었지만 지난해 7월 공개된 ‘국방개혁 2.0 기본방향’에 따라 열흘 빨리 전역하게 됐다. 앞서 문재인 정부는 대선 공약이었던 ‘현역병 등의 복무기간 단축안’을 지난해 9월 의결했고 이에 따라 2018년 10월 1일 전역자부터 군 복무기간 단축을 적용했다.

2017년 5월 16일 강원도 철원의 3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주원은 5주간의 훈련소 생활에서 높은 점수로 신병교육대를 1위로 수료했다. 그는 높은 점수를 바탕으로 백골부대 조교로 배치돼 군 생활을 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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