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폴란드, 최초 혼성 친구들 3인 공개

입력 2019-02-14 20: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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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폴란드, 최초 혼성 친구들 3인 공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폴란드 친구들이 한국을 찾았다.

14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폴란드 친구들의 본격적인 한국 여행에 앞서 혼성으로 구성된 친구들 3인방이 소개됐다.

세 친구 모두 프셰므의 비보이 크루. 첫 번째로 공개된 폴란드 친구는 이렉이었다. 도시를 떠나 시골에서 사육사로 일하고 있는 이렉은 동물에 대한 애정과 함께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는 동물 이야기를 할 때 진심으로 행복해하는 ‘동물 사랑꾼’이었다. 두 번째 친구는 댄스 강사 로베르트였다.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의 로베르트는 아이들 앞에서는 ‘무장해제’ 되는 ‘아이 바보’였다.

마지막 친구는 ‘여사친’ 카롤리나였다. 그는 “핑크색은 내 영혼”이라며 머리도 분홍색으로 염색할 정도로 분홍색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다. 친구들은 카롤리나에 대해 “늘 미소 짓는 친구다. 분위기 메이커”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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